2012/01/24 14:35

나의 반려견, 샤이니. 샤이니 이야기




거의 8개월 째 동고동락(?) 중인 나의 반려견 "샤이니"
(가수이름 아님...아하하)



대략 이렇게 생긴 녀석.
갓 두달 넘어 꼬물거리던 녀석을 데리고 왔는데
벌써 이렇게나 컸다.
아 몬가 엄마의 마음!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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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: 샤이니
종: 핏불
나이: 10개월
  몸무게: 25 kg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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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디어에 비춰진 왜곡된 모습으로 인해 
많은 소문과 편견에 둘러 싸인 견종이 핏불이기도 하지만
나에겐 다른 반려동물들과 다를 바 하나없이 따뜻하고 귀여운 녀석.
옷가게에 데려가도 장난한 번 안치고 저런 순한 표정으로
쭐레쭐레 나만 따라다닌다 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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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지 말고, 오래오래 함께하자.
매일매일하는 말이지만 "죽지마 샤이니야ㅠㅠ 엉엉"


덧글

  • 흰꼬리 2012/01/24 16:30 # 답글

    아우 귀여워라 ;ㅅ;
    샤이니는 성격이 어떤가요?
    예전에 샤페이는 본적이 있는데..
    핏불은 만나본 적이 없어요!
  • doraji 2012/01/25 02:09 #

    앗, 귀엽게 봐주시다니 감사합니다 -3-

    샤이니 성격은.. 정말 활동적이구 사람, 동물 안 가리고 친화력 짱이랍니다ㅋ
    사람들이 예뻐라 해줄때면 저따윈 찬밥신세ㅜ.ㅜ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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